텍스트앳이 드디어 정식서비스를 시작합니다!
압니다. 오래 기다리신거.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한게 작년 3월이니까 거의 1년이 꼬박 걸렸네요.
‘얘네 망했나?’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많을 거에요. 저희도 저희가 망한 줄 알았거든요. 하핫!
하우에버, 결국은, 정식버전을 만들어냈습니다. 5억 5천만개의 메세지와, 30만명의 베타사용자와,
수천번의 멘붕과, 수백번의 서버다운과, 수십번의 밤샘작업을 거친 역작을 드디어 여러분들께 공개할 수 있게 되었네요.
생각보다 훠-얼-씬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, 그만큼 퀄리티 높은 제품으로 재탄생했다고 자신합니다.
향상된 안정성, 예쁘고 편한 UI, 더욱 더 정확해진 감정분석..
이 모든 것을 텍스트앳 정식버전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.
뭐, 말이 필요있을까요? 지금 바로 애플 앱스토어랑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‘텍스트앳’을 검색해서 써보세요.
앞으로 이 블로그, 페이스북, 트위터, 그리고 무엇보다도 텍스트앳을 통해 자주 만나뵙겠습니다.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.
P.S.) 정식서비스에서는 기존 베타서비스에서의 계정이나 데이터가 연동되지 않아요.
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.
텍스트앳 홈페이지(http://www.textat.co.kr)에 있는 베타사용자>분들께 드리는 글을 읽어보시고 죄송당근 5개를 신청해주세요.
정식서비스에서 쓸 수 있는 죄송당근 5개를 모두 지급해드립니다!
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.